Restaurant Week in New York City

뉴욕하면 음식을 빼놓을수 없다. 

뉴욕타임즈가 2008년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뉴욕시티에만 약 25,000개의 레스토랑이 있다고 한다. 이는 68년간 매일 저녁 다른 식당에서 먹어야 다 가볼수 있다는 수치라는데~ 이렇게 경쟁이 치열하니 살아남기위해선 경쟁이 엄청 치열하다는건 당연한 사실. 그렇기 때문에 뉴욕은 너무나 맛있는 음식점들 천국이다!

매년 여름과 겨울에 두번씩 뉴욕 레스토랑 위크가 있다. 약간 손님이 뜸한 시즌에 맞춰 레스토랑 홍보 및 손님 끄는 취지로 생겼다는데 3 courses 메뉴를 점심은 $25, 저녁은 $38에 경험할수 있다.

이번 여름엔 2013년 7월 22일 - 8월 16일. 
http://www.nycgo.com/restaurantweek#
레 스토랑 위크 사이트에 가면 이번에 참여하는 294개의 레스토랑 리스트가 나온다. 가보고 싶은 레스토랑은 많고 특히나 인기 있는 레스토랑은 금새 예약이 차버린다. 아이를 낳고는 제대로 레스토랑에서 외식 하기가 참 힘들지만 한번 시도해볼까 고민중이다. ㅠㅠ

레스토랑 고르는 기준은 평소 가보고 싶었던곳. 고가의 식당을 저렴하게 즐길수 있는곳. 가끔 어떤 식당들은 레스토랑 위크의 value나 평소에도 있는 promotion이거나 이 가격에 평소에도 즐길수 있는 경우가 있어서 잘 비교해 봐야한다.

레스토랑 위크때 가본 곳들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은
Park Avenue Summer
내가 갔을땐 Park Avenue Winter 였구나.. 매 시즌 식당의 분위기와 메뉴를 바꾼다. 사진들은 그때 먹었던 음식들 중 몇가지:
부드러운 빵으로 시작~
appetizer - Griggstown Quail 메추리, kale salad
entree - Roasted free range chicken, Berkshire Pork Chop, cod
dessert - Chilled praline parfait with chocolate crumbs & caramel

Nougatine at Jean Georges

이번엔 레스토랑 위크엔 kids friendly 식당으로 함 찾아봐야겠다~

아.. 배고파… ㅠㅠ 

대학교 졸업후 새내기 초년생이 되어 들뜬 마음으로 시작한 뉴욕 생활. 처음엔 잠시 뉴욕을 느껴보고 싶었던건데 벌써 8년이 지났다. 그동안 디자이너, 대학원생, 한남자의 아내, 그리고 이제는 한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나의 소소한 뉴요커 생활의 추억과 일상들을 여기 블로그에 남겨보려한다.
P.S: 뉴욕하면 떠오르는 I Love New York 로고는 1977년 유명한 뉴욕 그래픽 디자이너인 Milton Glaser가 뉴욕의 관광산업을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는 몇달 홍보용으로 쓰이다 없어질꺼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져서 뉴욕 어디서나 쉽게 찾아볼수있는 친근한 아이콘이 되었다.

대학교 졸업후 새내기 초년생이 되어 들뜬 마음으로 시작한 뉴욕 생활. 처음엔 잠시 뉴욕을 느껴보고 싶었던건데 벌써 8년이 지났다. 그동안 디자이너, 대학원생, 한남자의 아내, 그리고 이제는 한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나의 소소한 뉴요커 생활의 추억과 일상들을 여기 블로그에 남겨보려한다.

P.S: 뉴욕하면 떠오르는 I Love New York 로고는 1977년 유명한 뉴욕 그래픽 디자이너인 Milton Glaser가 뉴욕의 관광산업을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는 몇달 홍보용으로 쓰이다 없어질꺼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져서 뉴욕 어디서나 쉽게 찾아볼수있는 친근한 아이콘이 되었다.